|
☞ 방어운전교육의 중요성
사고예방과 안전 운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방어운전을 해야 한다. 방어 운전은 위험을 벗어나는 훈련과 안전 공간의 확보, 넓은 시야 확보, 적극적인 의사 표시등을 전제로 교육 하고 있는데 물론, 방어 운전 기술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운전의 모든 기술과 교통법규 준수가 사고를 일으키지 않기 위한 것이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에 시간이 나는 대로 방어 운전교육을 받아 두면 여러 면으로 유익하다.
뿐만 아니라, 방어 운전 교육을 수료하게 되면, 벌점 7점이 즉시 내려간다. 때문에 면허 취소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주로 받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방어운전교육을 받아 두면 벌점이나 사고가 없는 사람의 경우 3년간 보험료의 10%를 절감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이다.
경찰에 걸려 티켓을 발부 받았을 때 벌금만 내면 다 해결되는 줄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 막상 면허가 취소 되었을 때 어려움을 당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일례로 어떤 분은 티켓을 발부 받을 때 마다 벌금을 꼬박 꼬박 냈기 때문에 면허가 정지 외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할지도 못하고 있다가 어느 날 자신의 면허가 정지 되었다는 황당한 고식을 등는다. 티켓을 발부 받을 때 마다 벌점이 함께 싸인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면허정지를 당할 경우 운전을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기록이 계속 남아 보험료도 올라가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불이익을 당한다. 이와 같이 벌점이 계속 쌓여 15점이 넘으면 면허가 정지외므로 일단 티켓을 발부 받으면 바로 방어 (벌점) 교육을 받아 티켓에 부과된 벌금과 함께 첨부해 코트로 발송을 하는 것이 좋다. 때에 따라 벌점이 아주 안 올라 가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코트에 갔을 때 벌금을 저렴하게 낼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 21세 이상 성인의 경우 2년 안에 티켓 발급횟수에 상관없이 벌점15점, 청소년의 경우는 4점이면 면허가 정지 된다. 티켓 한장을 끈으면 보통 3점 이상의 벌점이 올라가기 때문에 청소년의 경우 매우 불리하다. 나이가 아직 21세가 안되었을 경우 티켓을 발부 받았다면 바로 교육을 받아 코트에 갈때 가지고 가는것이 도움이 된다. 성인의 경우 티켓 끈은 것이 많다고 생각되시면 벌점을 체크 해 보는 것이 좋으며, 벌점 기록을 알려면 DDS 를 직접 방문하거나 DDS 홈페이지에 들어가 소정의 요금을 내면 언제 든지 알아 볼수있다
| 과속 |
스쿨버스 |
난폭운전 |
방향지시등 |
STOP SIGN |
CAR SEAT |
HOV (카풀) |
| 2-6점(34M) |
6점 |
6점 |
4점 |
3점 |
1회(1점) / 2회(2점) |
4회/1점 |
|